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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준비과정
언제? 어디로? 얼마동안? 어떻게?
구체적인 준비를 위한 자세한 사항에 대해 배낭여행 출발일을 D-day로 잡아 날짜별 할 일들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여행은 준비하는 것 자체로도 즐거운 일입니다. 또 많은 준비는 알찬 여행을 만듭니다.
그럼 언제부터 배낭여행을 떠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할까?
정답은 없습니다.
출발하기 일주일 전이나 1년 전이나 준비해야 하는 것들은 마찬가지입니다. 급하게 먹는 떡은 체하기 마련!!
시간을 두고 꼼꼼히 준비하여 즐겁고 알찬 여행이 되도록 하세요.
단수여권과 복수여권 중 하나를 택하여 발급받는다.
신청에서 발급까지 대략 일주일 정도 소요되며, 여권은 유효기간이 최소한 6개월 이상이 되어야 출국을 할 수 있으므로 여행 전에는 여권 유효기간을 확인한다.

미국 여행에 있어서 미국비자는 중요한 부분이다. 다른나라 비자 에 비해 미국 비자는 발급이 까다로운 편이므로 전문가에게 본인의 발급 가능여부를 판단하고 수속을 진행하는것이 가장 유리한 방법이다.
출발 2달 전이다. 이때쯤이면 이제 슬슬 여행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D-60일에 먼저 할 일은 항공좌석 확보이다.
이때쯤 언제, 어디로, 얼마동안 여행을 떠날 것인지를 결정하여야 한다.

대부분의 여행사들은 단체팀을 위한 항공좌석을 그룹으로 확보하고 있다.
단체배낭여행이나 호텔팩이 늦게 신청해도 자리가 남아 있는 경우는 바로 이러한 blocking으로 성수기 항공 좌석을 미리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확보한 좌석도 한정이기는 마찬가지. 본인이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기간 동안 떠나기를 원한다면 일찍 예약 할수록 선택의 폭이 넓다.

자유배낭여행의 경우 D-60일은 결코 빠르지 않다.
저렴한 항공 티켓일수록 빨리 예약 만료되므로 본인이 원하는 루트대로 여행하기 위해서는 서두르는 것이 좋다.
출발날짜와 기간이 정해졌다면 이제부터 할 일은 가상 여행을 하는 것이다.
우선 서점에 가서 여러 가지 여행 정보 책자를 꼼꼼히 살핀다. 혼자 하는 여행이라면 잘 된 정보책자 1권이면 되고 둘 이상이라도 한 권씩은 필요하니-중간에 서로 헤어질 수 있다- 다른 종류로 각각 1권씩 준비한다.

책을 구입했으면 꼼꼼히 읽는다. 그저 책장에 꽂아 놓았다가 여행도중 기차나 버스 안에서 ‘초읽기’하지 말고 관심 있는 도시에 대한 역사, 볼거리 등을 자세히 읽는다.
인터넷 서핑을 하거나 여행 설명회나 관련 행사에 참석해 보는 것도 좋다.

정보를 수집하다 보면 가고 싶은 도시가 눈에 들어 온다.
모든 도시가 다 가고 싶을지도 모르겠지만 첫 여행에 모든 나라와 모든 도시를 다 여행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너무 많은 도시로의 겉핥기식 여행보다 몇 도시라도 집중적으로 보는 여행이 바람직하다.

예약 확정 통지를 받고 출발일 45일 이전에 계약금을 제외한 나머지 트렉 경비 전부를 완불해야 한다.
만약 예약시점에서 출발일이 45일이 남지 않았다면 예약과 함께 트렉 경비를 완불해야 한다.
여행일정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추가 또는 변경할 사항이 있다면 이때 밖에는 기회가 없다.

많은 경비와 시간을 투자해서 떠나는 여행이고 또 다시 이런 기회를 갖기가 쉽지 않은 만큼 후회 없는 여행을 위해서 다시 한번 처음부터 여행일정과 준비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자.

미흡한 정보가 있다면 꼼꼼히 수집하고 주위에 배낭여행을 다녀온 친구나 선배를 다시 만나 조언도 구하자.
이때쯤 얻게 되는 정보나 경험담은 실질적으로 여행에 큰 도움이 된다.
여권,비자,국제학생증,선트랙 바우쳐 등의 배낭여행에 필요한 서류들을 점검하고 미비점들을 보완한다.
열흘 후면 여행이 시작된다.
이때쯤 여행에 필요한 물건들을 꼼꼼히 챙긴다.
가급적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충당하고 꼭 필요한 물건이 있다면 구입하자.
꼭 필요한 물건만 챙기자. 배낭이 가벼울수록 여행은 즐겁다.
드디어 출발일이다.
보통 국제선 이용 여행객은 출발 2시간 30분~3시간 전까지는 공항에 도착하는 것이 기본이다.

특히 단체배낭이나 호텔팩의 경우 약속 장소에 늦게 도착할 경우 한 사람 때문에 같이 출발하는 전체 인원의 수속이 늦어져 낭패를 보기도 한다.

공항까지의 교통편을 미리 확인해두자.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대강의 여행일정을 부모님께 설명하고 예약된 호텔의 주소나 전화번호를 남기자.

여권, 항공권 등 여행준비물이 빠짐없이 준비되었나 다시 한 번 확인을 하고 공항으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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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만들기
짧은 기간동안의 출장이나 관광, 친지방문 목적을 위해서 받는 비자입니다.

체류기간
비자유효기간은 최장 10년이지만 실제로 미국에 머물수 있는 기간과는 무관합니다.
얼마나 미국에 머물수 있을지는 미국에 입국할때 이민국 관리에 의해 정해집니다.
보통 1개월 (최고6개월) 체류할 수 있습니다.

비자 신청시 필요한 서류

(공통)
* 비이민 비자 신청서 (Optional Form 156 즉, DS-156)
* 6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
* 최근 6개월이내에 찍은 사진1장 (5cm * 5cm),뒷배경 흰색
* 비자접수비(100 $)-신한은행발부영수증
* 호적등본

(신청인이 직장인인 경우)
* 재직증명서
* 갑종근로소득에 대한 납세필증명서 최근 1년분(세무회계사 또는 회사 자체 발행)
* 소득금액증명(세무서발행)
* 급여통장 복사본(계좌면부터 3개월분)
* 의료보험증 복사본
* 명함(사원증, 공무원증, 의사면허증사본, 약사 면허증사본)

(신청인이 사업자인 경우)
* 사업자등록증 복사본 또는 사업자 사실증명원
* 납세사실증명 (세무서발행)
* 소득금액증명 (세무서발행)
* 사업자 통장 복사본(계좌면부터 3개월분)
* 의료보험증 복사본
* 명함(사원증, 공무원증, 의사면허증사본, 약사 면허증사본)

(학생) 영문발급
* 재학증명서
* 생활기록부(or 성적중명서)
80회 생일이 지났으며 과거에 미국비자가 거절된 적이 없는 경우 인터뷰를 없이 서류접수만으로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시려면 아래 구비서류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80회 생일이 지난 신청자는 비자 인터뷰와 지문 인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비이민 비자 신청서 (Optional Form 156 즉, DS-156)
* 6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
* 최근 6개월이내에 찍은 사진1장 (5cm * 5cm),뒷배경 흰색
* 비자접수비(100 $)-신한은행발부영수증
부모중 한분 이상이 유효한 미국비자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 인터뷰 면제되며 부모가 미국비자를 소유하고 있지 않은 경우 부모중 한분이 대신 인터뷰

* 비이민 비자 신청서 (Optional Form 156 즉, DS-156)
* 6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
* 최근 6개월이내에 찍은 사진1장 (5cm * 5cm),뒷배경 흰색
* 비자접수비(100$)-신한은행발부영수증
* 부모님과의 가족 관계를 증명하는 호적등본
* 부모님중 적어도 한분의 유효한 미국 방문 비자 복사본
사진의 뒷배경은 반드시 하얀색이며 테두리가 없을 것.
뒷 배경에 색깔이 들어가 있거나 무늬가 있으면 안됩니다.
최근 6개월 이내에 찍은 것
신청자의 얼굴이 정면을 향하고 있어야 함. 아래나 위를 보고 있는 얼굴 사진은 안됨.
얼굴은 사진 정중앙에 위치해야 하며, 신청자의 양 귀가 보여야 합니다.
사진 크기는 정사각형 (가로 세로 각 50mm).
신청자의 얼굴 길이는 (머리 제일 윗부분에서 턱까지) 25mm에서 35mm 사이.
신청자의 눈은 사진 밑단으로부터 28mm에서 35mm 사이의 높이에 위치하고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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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정보수집
여행패턴과 지역, 출발일, 귀국일 등 대강의 계획을 세웠다면 이제 본격적인 여행정보 수집에 나설 차례이다.
앞에서 말했듯이 정확하고 다양한 여행정보는 성공적인 여행을 보장한다.
여행은 공항을 떠날 때부터가 아니라 이때부터 시작이다.
마구잡이식의 정보수집보다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 하나하나 정보를 수집하자.
미국의 역사, 문화 등 큰 주제에서부터 내 여행 목적을 위한 정보수집, 현지의 교통, 볼거리, 먹거리 등 구체적이고 자세한 것까지 단계적으로 정보를 수집하자.
준비 없는 여행에서는 사진만 남고, 준비된 여행에서는 교훈이 남는다.
내가 여행 준비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100이라면 60은 역사, 문화 등 큰 주제에, 30은 구체적이고 자세한 현지 정보에, 나머지 10은 배낭 싸기, 환전 등 출발 전 준비에 할애하자.
두고 두고 기억에 남는 좋은 여행이 될 것이다.
가장 보편적으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방법이다.
미국여행책자 중 세계 배낭 여행자들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받아 오는 Lonely Planet 시리즈중 USA편 또는 Let's go USA(Let's go Inc) 가 눈에띄는 책자이다.
미국의 역사와 관련된 서적, 목적과 관련된 서적들도 두루 살펴 보자.
여행은 역사를 알아야 더 풍요로워지는 법이다.
단순한 볼거리 하나에서도 미국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다음으로 쉽게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방법이다.
배낭여행을 먼저 다녀온 주변의 친구, 선후배를 찾아 여행담을 듣는다.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선배 여행자들의 경험담은 자칫 자신의 경험을 부풀린 무용담으로 일관하거나 개인의 경험에 근거한 주관적인 경향을 띄게 되는 경우가 많다.
수집한 정보의 정확성이나 궁금했던 점을 자세히 묻고 객관적인 설명을 부탁하자.
또한 어디는 좋아? 어디는 볼만해? 등의 질문은 개개인의 성향에 따른 것이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집에 앉아 간단히 세계 각국의 여행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편리한 방법이다.
요즘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온라인상의 여행 동아리를 방문하여 여행 경험담을 읽거나 궁금한 점들을 물어볼 수 있다.
또한 할인 항공권이나 여행 상품을 비교해 보고자 한다면 대부분 홈페이지를 개설해 놓은 배낭여행 전문 여행사의 사이트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정리를 하여 여행사 홈페이지의 ‘질의 & 응답’ 란을 이용해보자. 의외로 빠르고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대부분의 배낭여행 전문사에서 여름 시즌이면 자사 상품 홍보 등을 위하여 설명회를 개최한다.
보통 토요일 오후 2시간 정도 진행하는 설명회에서 많은 정보가 필요한 배낭여행을 모두 다루기는 불가능하고 대부분 상품 홍보 위주로 진행하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기 어렵다.
여행 정보보다는 할인 항공권이나 배낭여행 상품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한번쯤 들러볼 만하다.
간혹 매주 주제를 바꿔 어느 정도 깊이를 가지고 강좌식으로 진행하는 여행사도 있다.
매년 여름 시즌을 대비해 5월경이면 배낭여행 전문 여행사들과 관광청 등이 모여 박람회를 개최한다.
관광청에서는 자국의 관광 홍보를 위하여 다양한 자료를 준비하고 있고 경품을 내건 곳도 있다.
여행사들이 한 곳에 모여 있어 일일이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을 덜 수 있고 잘 하면 경품도 받을 수 있다.
한번 들러볼 만하다.
특정 국가의 특정 정보가 필요할 경우 또는 시간의 여유가 있을 경우 들러볼 만하다.
배낭여행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보다는 그 나라의 전반적인 홍보 자료 등을 얻을 수 있다.
한국어로 번역된 것보다는 각국 언어로 된 정보가 더 많다.
간혹 도시 지도나 행사에 관한 자료 또는 최신 정보를 갖추고 있는 관광청도 있어 의외의 성과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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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환전요령
해외여행 준비과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것이 바로 환전이다.
대부분 여행자들은 여행 전에 환전 때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고민을 하게 된다.
우리나라 원화를 들고 나가 환전을 안하고 바로 쓸 수만 있으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미국에서는 원화를 전혀 쓸 수가 없다.
현지에 있는 한국외환은행 지점, 현지 중앙은행, 몇몇 환전소에서만 원화를 환전해 준다.
하지만 환율은 한국에서의 환율보다 훨씬 좋지 못하다.
미국에서 원화의 사용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환전을 해야 할까?
가장 좋은 방법은 한국에서 미국화폐 달러($)로 모두 준비해서 나가는 방법이다.
아래의 글을 잘 참고해서 환전을 한다면 적어도 크게 손해보지 않는 환전이 가능할 것이다.
여행 중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현금이다.
경험 많은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외환 종류이기도 하다.
달러($)는 시중은행 및 국내 은행의 본점들에서 환전이 가능하다.
이렇게 한 번 환전하면 미국 현지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하여 편리하다.
현금은 이렇듯 사용상의 편리함 때문에 경험자들이 가장 추천하는 방법이지만 현금만으로 돈을 모두 환전해 간다면 분실 사고가 많이 생기기도 한다.
이 같이 분실을 할 경우에는 보상을 받는 등 아무런 대책이 없다는 점에서 현금을 많이 소지하고 가는 경우에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행자수표의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안정성이다.
분실을 할 경우에는 수표의 일련번호만 알고 있으면 재발행이 가능하다.
또한 여행자 수표의 매도율과 매입율은 현금에 비해 훨씬 유리하다.
최근 들어 정부가 신용카드 사용을 장려하고, 카드사마다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면서 보급이 많이 늘어나고 있으며 해외에서의 사용 또한 늘어나는 추세이다.
미국에서의 신용카드 사용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매우 편리하다.
신용카드의 장점은 많은 현금을 소지할 필요 없이 카드 한 장이면 현찰처럼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단점은 카드 분실 시에는 현지에서 재발급이 불가능하고 가판대, 일부 소규모 상점들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으며 필요이상의 과소비를 조장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신용카드를 사용 할 때는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자제력이 필요하다.
또한 카드 사용한날 기준이 아닌 결제일을 기준으로 환율이 적용된다는 점을 기억해 두자.
흔히 쓸 수 있는 신용카드로는 비자 VISA, 마스터 Master, 아멕스 American Express, 다이너스 Diners 카드가 가장 사용하기 편리한 카드이다.
먼저 카드 한편에 'International'이라는 표시가 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도록 하자.
이 표시가 없으면 해외에서 사용할 수가 없다.
또 한가지 주의할 점은 현지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보안상의 이유로 본인카드인지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
학생의 경우에는 패밀리 카드를 발급 받아서 가도록 하자.
현금 서비스를 받는 경우에 유럽도시 곳곳에서 현금 인출기를 쉽게 발견 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우리나라와 동일하므로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다.
해외에서 현금서비스를 받는 것 이외에 신용카드와 연결된 예금계좌의 돈을 인출할 수 있는 카드도 있다.
신용카드 뒷면에 ‘Plus’라는 표시가 있는 카드이며 점차 그 사용의 폭이 확대되고 있어 해외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환전은 일정에 따라 자신의 여행경비를 산출하고 그것에 맞춰 환전하면 된다.
특히 각 나라별 현지 화폐와 여행자 수표를 환전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외환은행 본점, 각 은행 본점, 삼성동 외환센터와 같은 대형은행에서 환전을 하는 것이 좋다.
가까운 은행에서도 주요 국가들의 현지 화폐를 구할 수 있지만 대부분이 고액권이고 일부 나라에 한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여행자수표를 환전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굳이 은행 본점까지 갈 필요 없이 주변의 큰 은행에서 구할 수 있다.
환전은 각자의 선택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다.
가장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것이 현금과 여행자 수표를 5:5, 6:4, 4:6의 비율 등으로 환전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정석으로 생각하지 말자.
현지에서 가장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것이 현금이며, 분실시 재발행이 가능한 것이 여행자 수표, 소지가 간편한 것이 신용카드라는 것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환전하도록 하자.
환전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다. 가장 큰 기준은 자신의 평소 행동과 현지에서 씀씀이를 고려하는 것이다.
- 우리나라와 달리 시내 곳곳에 사설 환전소 Exchange가 많다.
- 일정액의 수수료 Commission를 받기도 한다.
- 공항에서는 환율이 그다지 좋지 않으므로 가능한 한 시내 은행, 환전소를 이용하도록 하자.
- 은행이 가까운 곳에 있거나 영업시간이라면 사설 환전소보다 현지 은행, 우체국을 이용하도록 하자.
- 사설환전소를 이용할 경우에는 수수료, 환율 등을 잘 확인해야 한다.
환전소들마다 수수료, 환율의 차이가 나며 수수료가 싼 경우는 환전율이 그다지 좋지 않고 환율이 좋을 경우는 수수료가 비교적 높다.
- 일부 여행정보책자에서 환율이 좋은 환전소들을 추천하고 있다.
물론 자신이 여행하고 있는 곳과 가까운 거리에 있다면 그곳에서 환전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동선에서 멀리 떨어진 곳까지 일부러 찾아가 환전하는 수고는 하지 않도록 하자.
환율, 수수료는 각 환전소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여행의 방향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지는 않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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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싸기
자, 이제 어느 정도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었다면 배낭을 꾸려보자.
아마도 풀었다 메었다를 여러 번 하게 될 것이다. 배낭 싸기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역시 무게 줄이기이다. 배낭 자체 무게가 가벼운 것으로 선택하고 배낭을 싼 전체 무게는 8Kg을 넘지 않도록 하자.
보통 자기 몸무게의 1/6이 넘으면 몸에 무리가 간다. 무거운 배낭은 곧 여행을 무겁게 한다. 특히 뙤악볕에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있을 모습을 상상하며 집었던 물건을 내려놓자.
그리고 배낭은 꽉 채우지 말고 70% 정도만 채우는 것이 좋다. 여행 도중 생겨나는 기념품이나 쇼핑한 것들을 넣을 자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배낭여행이라고 꼭 배낭을 메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선트랙 여행은 선트랙밴 위에 짐을 싣고 이동을 하기 때문에 배낭 은 물론 수트케이스도 크게 상관은 없다.
하지만 공항에서 계단 오르내릴 때, 양손의 자유로움 등을 생각하면 수트케이스 보다는 배낭이 편리하다. 배낭은 등산용 배낭 같은 자루식보다는 옆으로 펼쳐지는 지퍼식 배낭이 사용하기 편하다.
요즘은 메기도 하고 끌기도 할 수 있게 배낭에 바퀴가 달린 카멜레온형 배낭도 인기다. 구입은 배낭여행 전문 여행사나 남대문시장의 스포츠용품 매장을 뒤져보면 될 것.
구입시에는 어깨끈이 튼튼한지(어깨끈은 배낭의 생명이다. 끈 떨어진 신세가 되어 보면 그 중요성을 실감할 것이다), 지퍼 손잡이에 작은 자물쇠를 채울 수 있는지도 확인하고 디자인이나 색상보다 가볍고 실용적인 것을 선택하자.
배낭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옷가지이다. 일단 비행기 안은 쌀쌀한 편이니 긴 바지와 긴 소매 옷은 입고 가는 것이 좋다.
물론 멋도 중요하지만 여행을 하다 보면 무게가 우선이 될 것이다. 긴바지 1개과 반바지 2개, 긴 남방 1~2개, 티셔츠 3~4장과 점퍼 또는 가디건 1개, 속옷 3~4벌, 양말 3~4켤레 등 최소로 준비하고 더러워지면 그때 그때 빨아 입는다.
여자의 경우 간단한 디자인의 원피스가 의외로 편리하게 입을 수 있다. 뮤지컬이나 오페라를 관람할 때나 반바지 차림으로 입장이 안되는 교회 등을 들어갈 때 유용하게 이용된다.
그 외에 여름에 떠나는 경우 수영복을 가지고 가면 유용하게 쓰인다. 여자의 경우 원피스형보다는 비키니가, 남자의 경우 삼각형보다는 박스형이 보편적이다.
신발은 편한 것이 제일이다. 배낭여행처럼 많이 걷게 되는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1달 정도 신어 길들여진 신발을 신고 가는 것이 좋고 새로 산 신발을 여행 첫날 신는 무리함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가볍고 쿠션이 있는 신발이 좋고 여름에는 스포츠 샌들도 무방하다. 샌들이나 슬리퍼를 준비하면 해변이나 숙소 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선트랙 의 숙박여행인 경우 호텔에 준비되어 있지만, 캠핑장에는 세면도구 가 구비되어 있지않다.
사용할 얇은 수건(두꺼운 것은 부피도 많이 나가고 잘 마르지 않아 부담스럽다)과 비누를 준비하자. 비누와 샴푸는 대부분 호텔에 준비되어 있으나 린스는 없다. 필요한 사람은 대형용량보다는 샘플용이나 1회용(목욕탕에서 파는 1회용 샴푸나 린스)을 준비한다. 치약과 칫솔은 거의 구비되어 있지 않으니 반드시 준비하고 친구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치약과 비누를 나누어 가져간다. 남자의 경우 면도기도 꼭 챙겨가 산적두목이 되는 경우가 없도록 하자.
기초화장품을 통째로 가져가지 말고 여행기간에 맞게 플라스틱으로 된 샘플용을 몇 개 가져가자.
병으로 된 것은 의외로 무거워 배낭의 무게를 가중시킨다. 여름철엔 땀이 많고 야간열차 이용시 씻기가 불편하므로 두꺼운 화장은 가급적 피하되, 여름철에는 햇빛이 강렬하므로 자외선차단크림은 반드시 준비한다. 차단지수가 높은 것을 사용해야 효과적이다.
여행중 필요한 감기약이나 배탈약 등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 조제할 수 있다.
말도 잘 안통하고 번거로우므로 미리 준비해 가자. 지병이 있는 경우 본인의 병에 대한 설명을 영문으로 작성하여 보관해 두는 것이 좋다.
이 외에 일회용 밴드, 연고, 진통제, 소화제 등 기초 상비약을 준비한다. 동행인이 있다면 나누어서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
여행과 사진은 바늘과 실이다. 즐거웠던 순간이나 감동도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지고 사진만이 또렷이 남는다.
카메라는 사진을 전공하는 경우나 특별히 취미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디지털카메라가 편하다. 건전지는 넉넉하게 준비한다. 또한 노트북을 같이 챙겨간다면 용량 걱정은 덜어둘 수 있다.
모자는 강렬한 햇빛을 차단하는데 필수적이다.
챙이 있는 모자를 준비하고 비가 올 것을 대비하여(보통 6월까지는 제법 비가 온다) 3단 우산이나 간단하게 접을 수 있는 우비 중 하나를 준비한다. 양산은 시선 집중!
햄버거나 피자로 별 걱정 없이 여행할 것 같은 사람도 김치, 고추장의 그리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특히 김치 없이 식사가 안되는 토종파라면 가히 끔찍한(?) 고통을 느끼게 된다. 볶은 고추장(작은 튜브용이 간편하다)이나 라면을 조금 준비해 가면 큰 위안이 된다.
컵라면은 부피를 많이 차지하므로 용기는 버리고 면과 스프만 따로 포장하거나 면은 놔두고 스프만 가져가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중국, 일본라면 등을 구입해 넣어 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책이나 소형 CDP 캠핑 여행중이나 기다리는 역에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그리워질 때가 있다.
책은 금방 읽히는 내용보다는 읽고 또 읽어야 이해가 가는 난이도가 높은 책이 좋다.
선글라스 : 반드시 필요하다. 미국의 햇빛은 매우 강렬하다. 패션을 위해서가 아닌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반드시 준비한다.
손톱깎기, 귀후비개나 면봉 : 누군가는 반드시 준비해 주어야 한다. 아쉬어질 때가 꼭 생긴다. 친구들과 상의하여 1개는 꼭 준비한다.
비닐봉지 : 젖은 빨래를 배낭에 넣어야 할 경우 또는 남은 음식을 싸야할 경우 등 의외로 쓰임새가 많아 챙기면 흐뭇해진다. 4~5개를 준비하자.
계산기 : 물건값을 보고 우리나라 돈으로 어느 정도인지 빨리 계산이 안되는 사람은 작은 계산기를 준비한다.
맥가이버 칼 : 작은 칼에 여러가지 용도가 복합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과일을 깎아 먹거나 빵에 쨈을 발라먹을 때 등 요긴하게 쓰인다. 항공 이동시에는 기내에 들고 탈 수 없으므로 반드시 부치는 가방에 넣는다.
한영/영한사전 :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손짓발짓으로 바디 랭귀지를 할 망정 사전을 뒤적일 여유가 없다.
나침반 : 아무리 방향감각이 없다고 해도 현지인에게 물어보는 것이 훨씬 빠르다.
취사도구 : 선트랙 은 캠핑장비를 제공하고 있다. 버너, 코펠 등의 취사도구는 필요없다.
종 류 내 용 필요도
가 방 큰 가방 또는 큰 배낭 ♣♣♣
작은 배낭 : 학교 갈 때 들던 것 만한 크기 ♣♣♣
속옷 : 3 ~ 4벌 ♣♣♣
바지 : 청바지 1개, 면바지 1개, 반바지 2개. 더 이상은 무겁다 . ♣♣♣
티셔츠 : 3장 ♣♣♣
점퍼 또는 가디건 1개 ♣♣♣
수영복 : 가지고 가면 입게될 일이 생긴다. ♣♣
양말 : 3~4켤레 ♣♣♣
모자 ♣♣♣
원피스 : 의외로 편하게 이용된다. ♣♣
세면도구 수건 : 얇은 것으로 1장 ♣♣♣
샴푸와 린스 : 샘플용 또는 목욕탕에서 파는 1회용 ♣♣♣
치약과 칫솔 ♣♣
면도기 ♣♣♣
드라이기
화장품 : 샘플용 또는 작은 프라스틱통에 덜어간다. ♣♣♣
비상약(감기약,소화제,진통제,밴드,연고 등), 생리용품 ♣♣♣
카메라 자동카메라와 필름, 건전지 여분 ♣♣♣
기타 선글라스, 계산기, 손톱깎기, 비닐봉지, 맥가이버칼 ♣♣♣
우산이나 우비 ♣♣
샌들이나 슬리퍼 ♣♣
가루비누 : 필름통에 덜어가면 세탁시 편리하다.
식염수 : 현지에서 구하기 쉽지 않다.
먹거리 라면, 볶음 고추장 ♣♣
미국여행가이드북 , 기타 읽을 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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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만들기
여권은 각 국이 여권을 소지한 여행자에 대하여 자국민임을 증명하고 여행의 목적을 표시하여 자국민이 해외여행을 하는 동안 편의와 보호에 대한 협조를 받을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발급됩니다.

따라서 여권은 해외여행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대한민국 정부가 외국으로 출국하는 사람에 대한 신분을 증명하고 외국에 대해 여행자를 보호하고 구조를 요청하는 일종의 공문서이다.

여권은 해외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신원을 보증해 주는 것일 뿐 아니라 아래와 같은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되므로 항상 반드시 휴대하여야 한다.
- 달러 환전시
- VISA신청 및 발급시
- 출국 수속 및 항공기 탑승시
- 현지 입국 수속시
- 귀국시
- 면세점에서 면세상품 구입시
- 국제 운전 면허증 만들 때
- 국제 청소년 여행 연맹카드(FIYTO카드)만들 때
- 여행자 수표(T/C)로 대금 지급이나 현지 화폐로 환전할 때
- T/C를 도난이나 분실 당한 후 재발급 신청할 때
- 출국시 병역의무자가 병무신고를 할 때와 귀국신고 할 때
- 해외 여행중 한국으로부터 송금된 돈을 찾을 때
- 렌터카 임대할 때
- 호텔 투숙할 때
유효기간 중 횟수의 제한 없이 국외여행을 할 수 있는 여권으로 10년 이내의 유효기간 부여
단, 만 18세 미만자, 병역미필자 또는 만 18세 이상의 희망자에 대하여는 유효기간 5년 이내의 여권 발급
1회에 한하여 국외여행을 할 수 있는 여권으로 1년의 유효기간 부여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
만 18세 ~ 30세의 병역미필자 중 병무청에서 국외여행 허가 기간을 6개월 미만으로 받은 경우

※ 여권 재발급시 사용한 단수여권이라도 유효기간이 남아 있으면 반납해야함

국가의 공적인 일로 해외에 출장가거나 여행할때 발급되는 여권
외교통상부 여권과 문의전화 : 2100-7601


주재국으로부터 영주허가를 취득한 영주권 소지자에게 발급되며, 거주여권이 발급되면 국내의 주민등록이 정리, 말소되어 국외 영주국민으로 분류됩니다.
외교통상부 여권과 문의전화 : 720-3781
일반여권의 발급은 출신 지역에 관계 없이 현재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발행관청으로 가면 발급이 가능하다.
그러나 관용여권이나. 외교관여권, 거주여권, 쿠바등 특수국가 여행허가 에 관한 여권 발급은 예전과 같이 외무부여권과에서 발급 받을수 있다. (외무부 여권과 : 02-720-3780)

신청에서 발급까지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개인은 2~3일이 걸리며, 6월~8월, 12월~2월의 여행성수기와 여행사 등의 대리인이 신청할 때는 10일 정도 걸린다.
여권 발급에 관한 진행 사항은 여권접수 번호로 민원홀의 전산 단말기와 외무부 자동응답 안내 번호로 알수 있다.
여권이 발급되면 접수증과 신분증을 가지고 가서 여권을 받는다.
연번 대행기관 및 분소 일반전화  팩스  우편   주소 비고
1 외교부 02-720-3780 02-722-8489 110-733 서울 종로구 수송동 80번지 코리안리 4층 여권과장
2 서울 종로구 02-731-0610~4,
1591(직)
02-731-065 110-701 서울 종로구 수송동 146-2 여권과
3 서초구 02-570-6430~3,
6438
02-570-6440 137-704 서울 서초구 서초2동 1376-3 OK-민원센터
4 영등포구 02-2670-3145 02-2670-3595 150-720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3가 385-1 민원여권과장
5 노원구 02-950-3751~2,
3126
02-950-3755 139-703 서울 노원구 상계6동 701-1 민원여권과장
6 강남구 02-2104-2266 02-2104-2439 135-090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426호(삼성동 16-1)
강남구청 민원여권과
민원여권과장
7 동대문구 02-2127-4681~4 02-2127-5103 130-703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39-1 민원여권과장
8 마포구 02-718-3282(별관) 02-718-5391 121-303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국사회복지회관2층 여권과장
9 구로구 02-860-2683 02-860-2623 152-701 서울 구로구 구로본동 435번지 민원여권과장
10 송파구 02-410-3270~4 02-410-3894 138-171 서울 송파구 송파동 여성문화회관 1층 여권과장
11 성동구 02-2286-5252 02-2286-5914 133-701 서울 성동구 행당동 7 민원여권과장
12 강서구 02-2603-2580 02-2600-6610 157-701 서울 강서구 화곡6동 1111-2 귀뚜라미홈시스텔2층 여권과장
13 중랑구 02-490-3210~7 02-490-3218 131-701 서울 중랑구 신내동 662번지 민원여권과장
14 중 구 02-2260-1785 02-2260-1112 100-701 서울 중구 배오개길 76(예관동 120-1) 여권과장
15 강북구 02-901-6821~5 901-6150 142-701 서울 강북구 구청길 12(수유3동) 192-59 여권과장
16 강동구 02-480-1588 02-483-4494 134-700 서울 강동구 성내동길55(성내동541-1) 여권과장
17 광진구 02-450-1450~1,
02-3424-2971
02-450-1738 143-702 서울 광진구 구의동 546-4 테크노마트 1층 민원여권과장
18 용산구 02-710-3370~4 02-710-3236~7 140-704 서울 용산구 원효로 1가 25번지 용산구청 신관2층 여권과장
19 은평구 02-350-3931~3 02-350-1794~5 122-702 서울 은평구 은평구청길 8(녹번동 77-7)
별관 1층(의회동건물)
여권과장
20 부산 부산시청 051-888-3561~6 051-888-3569 611-735 부산 연제구 연산5동 1000 시민봉사과장
21 사하구 051-220-4812~6,
4818
051-220-4819 604-701 부산 사하구 사하구청길 30(당리동 317-16번지) 민원여권과장
22 서 구 051-240-4288 051-240-4289 602-701 부산 서구 서구청 1길 1(토성동 4가 2-3) 민원봉사과장
23 해운대구 051-749-5613 051-749-5619 612-701 부산 해운대구 중일동 1378-95 민원여권과장
24 사상구 051-310-7905 051-310-4270 617-060 부산 사상구 구청로 34(감전2동 138-8) 민원여권과장
25 인천 인천시청 032-440-2470~85 032-425-2207 405-750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38 자치행정과장
26 서 구 032-560-4986~7,
4253, 4255~7
560-4259,4699 404-701 인천 서구 서곶길 323(심곡동 244) 민원여권과장
27 계양구 032-450-6701 032-450-6719 407-813 인천 계양구 계산동 1079-1
민원여권과장
28 경기도 경기도1청 031-249-3200
(0번누름)
031-249-4023 442-190 경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228 총무과장
29 안양시
031-389-2582 031-389-2601 431-078 안양시 동안구 부림동 1590 시민과장
30 성남시 031-705-0606 031-707-0190 463-839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486 탄천종합운동장내 자치행정과장
31 경기도2청 031-850-2257~8 031-850-2249 480-764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800번지 기획행정실 행정관리담당관
32 남양주 031-590-8711,
3~7
031-590-8718 472-701 경기 남양주시 경춘로 202(지금동 159-7) 민원처리과장
33 고양시 031-900-6331~3 031-900-6340 410-812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815 일산동구청 1층 자치행정과장
34 1청분소          
35 평택시 031-659-5133 031-659-5699 450-702 경기 평택시 중앙로1가 45 민원봉사과장
36 군포시 031-390-0137 031-390-0661 435-701 경기 군포시 청백리길22(금정동844) 민원지적과장
37 안산시 031-481-2983 031-481-2660 425-702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로110(고잔동515번지) 자치행정과장
38 강원도 강원도청
033-249-2271~2
033-249-4030 200-700 강원 춘천시 봉의동 15 총무과장
39 원주시
033-738-5240 033-738-5747 220-703 강원 원주시 봉학로 180(일산동 185-1) 민원봉사과장
40 속초시 033-639-2063~5 033-639-2510 217-701 강원 속초시 중앙로 469-6(중앙동 469-6번지) 민원봉사과장
41 환동해 출장소
033-660-1255
033-660-1399 210-800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교황리 134-3 출장소장
42 충북 충북도청 043-220-2734~36 043-220-5577 360-765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89 자치행정과장
43 충주시 043-850-5416 043-850-5491 380-700 충북 충주시 금릉동 700번지 종합민원실장
44 옥천군 043-730-3288 043-730-3670
373-809 충북 옥천군 옥천읍 삼양리 174번지 민원과장
45 충남 충남도청 042-220-3080 042-251-2254 301-763 대전 중구 선화동 287 자치행정과장
46 천안시 041-521-3317~9,
5322~3(상담)
041-521-2182 330-701 충남 천안시 번영로 601(불당동 234-1) 종합민원실장
47 보령시 041-930-3884 041-930-3711~2 355-701 충남 보령시 성주산로 77(명천동 269-4) 허가민원과장
48 서산시
041-660-2725 041-660-2620,
2248,9
356-704 충남 서산시 관아문길 1(읍내동 492) 민원처리과장
49 전북 전북도청 063-280-2252~4 063-280-2209 560-761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 4가 1번지 대외협력과장
50 남원시 063-620-6105 063-620-6705 590-701 전북 남원시 시청로 88(도통동 518번지) 민원과장
51 군산시 063-450-4150,
6418(행정담당)
063-450-4396 573-703 전북 군산시 시청로 8번(조촌동 888번지) 민원봉사과장
52 정읍시 063-530-7389,
7390
063-530-7393 580-701 전북 정읍시 수성동 440-1 종합민원과장
53 전남 전남도청 061-286-2314 062-607-6206 534-821 전남 무안군 상향면 남막리 1000번지 종합민원실장
54 여수시 061-690-2190 061-690-2953 555-701 전남 여수시 시청로 1번(학동 100번지) 민원지적과장
55 광양시
061-797-2262 061-797-3224 545-701 전남 광양시 시청앞길 8(중동 1313번지) 민원봉사과장
56 경북 경북도청 053-950-2215,
2253
053-950-3409 702-702 대구시 북구 산격동 1445-3 새마을봉사과장
57 안동시 054-840-6880~3 054-840-6149 760-701 경북 안동시 시청로 6(명륜동 344번지)
종합민원실장
58 포항시 054-270-2903~5,
2124(심사담당)
054-270-5998~9 790-722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1001번지
새마을봉사과장
59 경남 경남도청 055-211-2661~3 055-211-2659 641-702 경남 창원시 대방로 1번지 행정과장
60 진주시 055-749-5048
(안덕숙), 5150
055-749-2812~4 660-760 경남 진주시 상대동 284 시민봉사과장
61 거제시 055-639-3247,
3155
055-639-3484 656-720 경남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717번지 민원지적과장
62 김해시 055-330-3688,
4808
055-330-3689 621-701 경남 김해시 부원동 623번지 허가과장
63 거창군
055-940-3051-3
(여권담당쪽 문의)
055-940-3078~9 670-807 경남 거창군 거창읍 상림리 64-1 종합민원실장
64 대구시청
053-803-2873 053-803-3009 700-714 대구시 중구 동인동 1가 1번지 시민봉사과장
65 광주시청 062-613-2963 062-613-2969
501-701 광주시 서구 내방로 410 민간협력과장
66 대전시청 042-600-2377~85,
2380
042-600-3389 302-789 대전시 서구 둔산동 1420 시민봉사과장
67 울산시청 052-272-3000~1
052-260-5252 680-701 울산시 남구 신정동 646-4 자치행정과장
68 제주도청 064-746-3000 064-710-3015 690-700 제주시 연동 312-1

- 여권발급신청서 1부(소정양식 민원여권과 비치)
- 여권용 사진 2매(여권사진 전사 스캔용 1매 포함)
- 신분증(주민등록증, 유효한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군인신분증)
- 구여권(유효기간이 남아있는 여권은 반드시 지참-단수포함)

※ 대리 신청시는 본인의 위임장(여권발급신청서 뒷면에 있음)과 신분증, 대리인의 신분증제시

- 여권발급 신청서
- 공무원증 원본
- 공무원증 사본
- 재직증명서 1통
- 사진 2매

- 영문이름
- 부모여권(부, 모중 택일)
- 주민등록 등본 1통
- 사진(3.5cmX4.5cm) 2매
- 인감증명
- 여권발급동의서

※ 8살 이하의 어린이에 한해 3명까지 부모의 여권에 병기 가능
- 여권발급 신청서(소정양식)
- 여권용사진 2매
- 주민등록 등본 1통(동거인으로 기재된 분은 호적 등본 첨부
- 주민등록증(또는 운전 면허증, 군인신부증, 공무원증)
- 총학장추천서 1통
- 초청장 또은 입학허가서
- 귀국보증서 1통 (병무청 소정양식)
- 부모중 1인과 연대 보증인 인감 도장 날인
- 인감증명서- 부모중 1인 , 연대보증인
- 귀국 보증용 재산세 과세 증명서 -부모중 1인, 연대 보증인
유효기간연장이 가능한 사진부착식 여권(구여권)의 유효기간 연장신청을 할 경우 5년 이내의 유효기간을 부여한 사진 전사식 여권으로 재발급합니다.

<신청시기>
여권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1년 이내

<구비서류>
여권발급신청서 1부
여권용 사진 2매
신분증
여권 및 여권사본
병역관계서류(병역미필자 국외여행허가서)
부·모 또는 친권자의 여권발급동의서, 동의인의 인감증명서
(18세 미만자 해당. 단, 부·모 또는 친권자 직접 신청시 생략)
수수료 15,000원
- 여권발급신청서 1부
- 여권용 사진 2매
- 신분증
- 여권재발급사유서
- 수수료
- 여권발급신청서 1부
- 여권용 사진 2매
- 신분증
- 훼손여권 및 여권사본
- 여권재발급 사유서
- 수수료
- 여권발급신청서 1부
- 여권용 사진 2매
- 신분증
- 여권재발급 사유서
- 수수료
※ 성명, 주민등록번호 정정의 경우
  - 정정사항이 표시된 호적등본 등 첨부
  - 영문정정은 해당 증빙서류 제출

※ 영문정정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만 허용됨
  - 여권의 영문성명이 한글 성명의 발음과 명백하게 불일치하는 경우
  - 여권이 영문성이 가족구성원 상호간에 일치하지 않는 경우
  - 여권의 영문성명이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는 경우
  - 국외에서 여권의 영문성명과 상이한 영문성명을 취업 또는 유학생활 등으로 장기사용하여 당해
  영문성명을 계속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 여권발급 후 출국사실이 없는 경우
현지의 한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 재발급 수속을 하며, '일반여권 재발급 신청서' 2통을 작성한 후 여권 발급 수수료(현지 통화), 사진, 여권 분실 신고확인서(현지 경찰서 발행), 여권 번호 및 발행 연, 월, 일, 여권 유효기간 등이 필요하다.

따라서 여행 전에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여분의 사진과 여권 유효기간 및 여권 번호를 수첩에 꼭 적어 두거나 기재 사항면을 복사해서 가지고 다녀야 유사시 대비할수 있다.
여권 발급시 대행업체 보다. 본인이 신청하는 것이 더 빠르므로 가급적 직접 신청한다.
1회이상 분실하면 6개월, 2회이상은 1년간 재발급이 중지된다.
잔여 기간이 6개월 이상을 요구하는 국가들이 있으므로 여권 유효기간을 확인해 둔다.
한국인의 여권을 탈취하여 위변조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니 주의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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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보는방법
항공권의 정식 명칭은 'e-Ticket (Passenger) Itinerary Receipt'으로 항공권에 기재되는 용어는 각 항공사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IATA(국제민간항공기구)의 규정에 따라서 기재가 되기 때문에 크게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아래 항공권 견본은 아시아나항공의 인천-마닐라 왕복 1년오픈 항공권으로 중요한 항목들에 ①, ②, ③...식으로 번호를 붙여 해당 항목의 설명을 아래 해놨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전자항공권 발행 확인서는 탑승수속 시, 입 출국/세관통과 시 제시하도록 요구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 여행기간 동안 소지하시기 바랍니다. 발행 확인서의 이름과 여권상의 이름은 반드시 일치해야 합니다.
[법적고지문보기]를 Click하여 계약조건 및 중요 안내사항을 꼭 확인하세요.

감사합니다.

PASSENGER NAME
승객 즉 항공권 소지자의 이름을 적는 난입니다. 이름은 여권상에 기재되어 있는 영문이름 스펠링과 똑같이 모두 대문자로만 기재되어야 합니다. 이름의 뒤에는 남녀구분을 적게 되는데 성인남자인 경우는 'MR', 성인여자인 경우는 'MS', 소아 남자아이는 'MSTR', 소아 여자아이는 'MISS'로 적습니다. 여행사로부터 항공권을 받으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만약에 본인의 여권에 적힌 영문이름 스펠링과 단 한글자라도 틀리게 되면 탑승이 거부 될 수 있사오니 반드시 여권상의 영문과 항공권상의 탑승자 스펠링이 같은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TICKET NUMBER
발권된 항공권의 티켓번호로 보통 13자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앞에 세자리 숫자가 항공사의 고유티켓번호입니다.
위 항공권의 경우 988로 시작하는데 이는 아시아나 항공의 고유티켓번호로 아시아나항공 티켓번호는 모두 988로 시작하는 13자리의 숫자가 티켓번호가 됩니다.

RESERVATION CODE
예약번호를 적는 난입니다. 항공권에 따라선 'BOOKING REFERENCE.'라고 적혀 있는 것도 있습니다. 항공사마다 예약번호 체계가 조금씩 다른데 위와 같이 'BGMPVZ' 식으로 알파벳으로만 적혀 지는 경우도 있고, '427-6164'식으로 전화번호처럼 숫자로만 적혀 지는 경우도 있으며, 영문스펠링과 숫자가 혼합되어 적혀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FORM OF PAYMENT
항공권 구입시 항공권 금액을 지불하신 지불수단입니다. 위 항공권은 'CASH'로 현금으로 지불했다는 뜻입니다.

FREQUENT FLYER NUMBER
ISSUED : 항공권이 발권된 날짜를 적는 난이며 그 뒤 PCC와 IATA는 발권된 여행사의 정보로 항공사에서 보기 위한 정보입니다.

RESTRICTION FARE AMOUNT / TAX FARE CALCULATION
항공료, 공항이용료, 전쟁보험료, 추가 운임 등을 적는 난입니다. 항공료의 경우는 실제 구입한 할인요금이 기재되지 않고 IATA(세계민간항공기)에서 정한 정상요금이 적혀지게 됩니다. 이 부분은 여행사와 항공사가 참고할 사항이니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십니다.

DEPARTURE
출발지 공항 또는 도시이름을 적는 난입니다. 위 항공권에서 출발지는 'INCHEON'으로 되어있는데, 인천공항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옆에 'ICN'이란 인천공항 3코드(3 Letter Code)가 적혀 있습니다. 전 세계의 모든 도시와 공항은 세계민간항공기(IATA)구에서 영문자 3자로 된 코드를 정하여 쓰고 있는데 '서울'은 'SEL', '인천공항'은 'ICN', '부산'은 'PUS', '마닐라'는 'MNL', '세부'는 'CEB'식으로 기재가 되고 있습니다.

ARRIVAL
도착지 공항 또는 도시이름을 적는 난입니다. 위 항공권에서 도착지는 'MANILA'로 인천에서 출발하여 도착지가 마닐라란 뜻으로 옆에 마닐라 공항 3코드인 'MNL'이 적혀있습니다.

FLIGHT
항공사명(CODE)과 편명을 적는 난입니다. 세계의 모든 항공사는 세계민간항공기구(IATA)로부터 항공사 고유의 2Letter Code(2자로된 약호)를 부여받게 되는데, 위 항공권은 이용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사의 고유코드 'OZ'가 적혀 있으며, 그 옆에 숫자는 편명을 말합니다. 즉 ‘OZ 703’은 아시아나항공 703편을 뜻합니다. 참고로 대한항공은 'KE', 필리핀항공은 'PR', 세부퍼시픽항공은 '5J'가 각 항공사의 고유 2코드입니다.

DATE/TIME
출발날짜와 출발시간을 적는 난입니다. '27JUN'식으로 적게 되는데 이는 '6월 27일'에 출발하는 항공편임을 말하며, 밑에 19:50은 마닐라에 도착하는 시간으로 마닐라 현지시각으로 19시 50분 도착이란 뜻입니다.

CLASS
좌석등급을 적는 난입니다. 항공사마다 좌석에 등급을 정하는데, 흔히 '일등석', '비즈니스석', '일반석'이라고 하지만 항공사에서는 일반석에서도 또 등급을 두어 명칭및 약호를 달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등급마다 알파벳으로 다르게 매겨지는데 위 항공권의 경우는 일반석에서도 등급이 'M' 클라스입니다. 같은 일반석이라도 등급 알파벳이 다르면 항공권 요금이나 규정이 다릅니다. 고객님들은 일반석인지, 비즈니석인지 일등석인지만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STATUS
좌석상황을 적는 난입니다. 위 항공권의 경우 'OK'라고 적혀 있는데, 즉 해당 날짜의 항공편에 좌석이 확정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FARE BASIS
항공권의 종류를 적는 난입니다. 위 항공권에는 'YRT/SD25' 라고 적혀 있는데, 이것은 '1년유효 왕복항공권'중에서도 학생할인요금을 뜻합니다. 각 항공사마다 기재방법이 다르며, 이것은 항공사에서 어떤 요금으로 항공권이 발권 되었는지를 보기위한 정보이므로 고객님께서 굳이 아실필요는 없습니다.

귀국시의 여정으로 설명은 7~13번과 같습니다. 즉, 위 항공권은 출국/귀국의 여정이 모두 있는 왕복 항공권을 의미합니다.

간혹 위처럼 항공권에 'OPEN'이라고 적혀 있는데, 이는 MANILA에서 출발하는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즉 이런 경우에는 귀국날짜를 따로 정하지 않고 나중에 귀국날짜를 정하여 귀국할 수 있는 항공권인데 이처럼 왕복항공권중 귀국날짜를 따로 정하지 않고 'OPEN'으로 비워 두는 항공권을 바로 '오픈항공권'이라고 합니다.

예약담당자 연락처 (AGENCY INFORMATION)
위 항공권을 발권한 여행사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습니다. 간혹, 고객님들께서 항공권 예약과 항공료를 지불한 여행사의 이름이 아닌 다른 여행사의 이름이 적혀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예약은 받았지만 그 여행사에서 직접 티켓을 발권하지는 않고 다른 여행사에 넘겨서 발권을 한 경우입니다. 여행사중에는 상품 판매를 하지만은 티켓 발권하는 과정은 또 다른 여행사에 의뢰해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위의 설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항공권에 기재된 내용은 일반인들이 알아보기에는 상당히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항공권 기재사항 자체가 승객들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로 기재된 것이 아니고 항공사 직원들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 위주로 기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든 내용을 승객이 세세히 아실 필요는 없습니다. 고객님께서는 크게 탑승자 영문이름과 티켓번호, 그리고 여정만 아시면 되십니다.

자, 이제 전자티켓(e-ticket)에 대해 아셨다면 번 인쇄 버튼을 눌러 출력하셔서 여권과 함께 공항에 가지고 가시면 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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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출입국절차
인천공항 청사 제2단계 공사가 마무리 되면서 각 항공사 체크인카운터및 탑승동이 2008년 6/10일 이후로 변경되었습니다.
국적기 항공사 탑승동 : 현 여객터미널에서 탑승가능외항사 탑승동 : 현 여객터미널 -> 탑승동 A로 변경됨

* 이동방법 : 인천공항 청사 탑승동 A가 생기면서 외항사들은 기존 여객터미널 체크인카운터에서 수속후, 중앙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여 지하로 이동한 뒤 스타라인(3~5분간격 운행, 탑승시간 2분 이내)을 타고 탑승동 A에서 탑승하게 됩니다.
* 소요시간: 항공사별로 다르지만 체크인 완료후 탑승 게이트까지 30~40분 정도의 이동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니 인천공항 도착시간을 비행기 출발시간 3시간전에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예정시각 3시간 전, 국내선은 1시간 반 전에 공항에 도착하셔서 해당 항공사 카운터에서 탑승수속을 받으셔야합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의 경우 외항사들은 기존 여객터미널이 아닌, 새로 착공한 탑승동 A동으로 이동하셔서 탑승하셔야 하므로 넉넉하게 꼭 출발 3시간전에 공항에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항공사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통상 탑승수속은 출발예정시각 40~50분 전에 마감되오니 시간을 엄수하셔야 하며 개인 사정으로 시간이 늦으면 탑승을 못하실 수도 있으므로 만약 개인사정으로 공항에 제 시간에 도착하시기가 어려울 때는 미리 해당 항공사 카운터로 전화하여 사유를 설명하셔서 좌석을 확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 수하물 탁송시 대형수하물이나 세관에 반출할 물품이 있을때는 대형수하물 투입장소에서 세관에 신고한후 탁송합니다.
※ 대형수하물 : 길이 90Cm, 높이 75Cm, 폭 45Cm, 무게 50kg을 초과하는 화물

* 탁송수하물 세관반출신고는 대형수하물 투입장소에서 세관에 신고한후 탁송합니다.
(휴대품 세관반출신고는 출국장내 세관신고대)

* 발권카운터에서는 항공권구입, 예약항공권 발권, 좌석등급 및 여정변경, 초과수하물 운송료 납부등이 업무를 합니다.

출입국 신고서
2006년 8월 1일부터 출입국신고서 제출이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출국시나 귀국시 출입국신고서를 작성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관광진흥기금 납부방법 변경 안내
종전에는 출국당일 공항에서 '자동납부기'에서 카드를 구입하는 식으로 납부하던 '관광진흥기금(10,000원 일명 '출국납부금')'을 2004년 7월 1일부터는 종전과 같은 방법으로 납부하지 않고 항공권을 구입할 때 항공 TAX에 포함되서 항공료가 책정되므로, 공항에서 별도로 납부해야 하는 비용이 아무 것도 없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병무 신고/검역
병역의무자가 국외 출국시는 필요한 서류를 구비하여 병무신고소에 출국신고를 하여야 하고, 귀국시에도 귀국신고를 해야 합니다.

병무신고대상자
만 18세가 되는 해의 1월1일부터 만 30세가 되는 해의 12월31일까지 출생한 대한민국 남자(병역을 마친사람, 제2국민역은 제외)

병무신고대장 및 제출서류
검역소에서는 외국여행자, 동물, 식물에 대한 검역 및 증명서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도착지 국가에 따라 검역증명서를 확인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항공사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검역안내
- 여행자검역 : 인천국제공항 정부합동청사 2층
- 동물검역 : 여객터미널 2층
- 식물검역 : 여객터미널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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